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빛나는 도전의 기록

작성자 정보

  • 보성군장애인복지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전남을 대표해 전국 무대에 선 자랑스러운 선수들, 그 뜨거운 도전에 값진 메딜로 피어났습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전남장애인체육회 전남대표 선수로 보성군장애인복지관 이용자 고일석님과 활동지원사 김명진님, 정형빈님이 참가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흘린 땀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마음은 전국의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고일석 선수: 양궁 은메달

김명진 선수: 포환 은메달, 창던지기 동메달, 원반 동메달

정명진 선수: 게이트볼 단체전 동메달


메달은 목에 걸렸지만, 그보다 먼저 빛난 것은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한 발 한 발 내디딘 걸음, 수없이 반복했던 연습, 서로에게 건넨 응원과 격려가 모여 오늘의 빛나는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전남을 대표해 당당히 전국 무대에 선 세 분의 도전은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다시 일깨워주었습니다.


고일석님, 김명진님, 정형빈님 멋진 활약과 값진 메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9e6e7e59deb8908afc6b948dc51d550_1789610058_2084.png
59e6e7e59deb8908afc6b948dc51d550_1789610062_7151.png
59e6e7e59deb8908afc6b948dc51d550_1789610066_5689.pn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